실버리온 햄머를 완성하고 난 흔적들 by 환유희



스텔스가오2는 당연히 뜯지도 않았고

마그핸드는 혹시나 해서 조립해서 킹제이더에 달아봤는데 영 아니올시다여서 그냥 모셔놨습니다.

골디맥은 미개봉품으로 하나 더 있어서 저것들은 어지간해선 안쓰지 싶은데 버리긴 아깝고

누가 필요한분 있음 그냥 드리고 싶은데 주위엔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동료가 없어서┐-

차라리 HG급으로 남는 루즈였으면 요즘 유행하는 빌드질이나 하지;ㅁ;

참 애매합니다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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